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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홀딩스 기업분석 190923 매일유업, 매일홀딩스 기업분석 내용 공유합니다. 매일홀딩스 투자포인트 공유합니다. #매일유업 #제로투세븐 #주식 #기업분석 #매일홀딩스 유튜브 설명영상 https://youtu.be/79NrrAGfE0c 동영상에 사용된 매일홀딩스 분석자료 https://drive.google.com/open?id=1mwHPdC9Ej3yLqIJw367rVIfrEtIG8x5l 매일홀딩스_스터디자료_190923(승계추가).pdf drive.google.com ** 이 영상은 매매의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참고일뿐, 모든 책임은 매매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오늘의 착한 일 1. 이상순의 내가 알잖아. 2. 신독(信獨). 스스로 행동 및 용모를 항상 바르게 하라는 뜻으로, 스스로가 스스로의 감독관이 되어서 남부끄럽지 않게 살라는 행동 지침이었다. 오늘 스스로에게 뿌듯한 일 하나를 하였다. 남을 도와주는 것. 오늘 갑자기 비가 몰아치면서, 미친 날씨였다... 하필 위에 연구실에 올라갔던 나는, 졸업식 시간 맞춰서 우산을 쓰고 걸어내려오는데 진짜 우산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비가 너무 많이왔다. 여튼 이제 거의 다 내려와서 우리 건물이 보이는 지점까지 왔다. 그런데 비 좀 맞고, 건물 앞에 처마에서 오들오들 떠는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 2명이 보였다. 그래서 자초지종을 물으니, 일본에서 왔고 지금은 신논현역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 학교가 워낙커서 어디서 버스타야하는 지도 몰라하더..
(스포 포함) 유열의 음악앨범 후기, 감상평 스포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밝히는 것으로, 전문성 및 객관성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남자로서, 본 후기(감상평)는 남자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1. 영화를 보게 된 계기 개봉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기도 했고, 시간도 괜찮았다. 특히, 도깨비에서 매력을 뿜뿜 보여주었던 김고은 주연이라서 봤다. 2. 영화의 스토리 영화를 크게 2부분으로 나누고 싶다. 전반 : 처음부터 ~ 정해인이 김고은과 과거사로 인해서 다툰 이후, 집을 뛰쳐나가는 장면 후반 : 정해인이 집을 뛰쳐나가는 사건 ~ 영화 끝까지.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전반은 멜로 영화에 가까운 잘 설계된 스토리라고 생각하지만후반은 다소 무리한 설정으로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고, 결말까지도 완벽하지 못하여 개운치 못하였다. 전반 첫만남 : ..
'주말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의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포함해서, 평일에는 그렇게.. 아침 일찍 일어나기를 싫어한다. 왜냐. 눈을 뜨면, 즉 침대에서 나올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 극한의 시간까지 뒹굴거리면서 누워있고 핸드폰을 하면서 출근해야하는 그 준비해야하는 시각 데드라인을 최대한 미루고 싶기 때문이다. 침대에서 나오게 된다면, 그 시각은 이미 데드라인 시각이기 때문에 바로 씻고 바로 밥먹고 바로 옷갈아 입고 출발해야 회사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회사를 가게 되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회사에서 하는 일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 자신이 재밌어하는 일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아성취의 공간이 아닌 돈을 벌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만약 회사가 아니고, 08시에 하와이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기위..
지식노동자에게 마음챙김이 필요한 이유 1. 지식노동자는 피터 드러커가 처음으로 제시한 개념으로, 기존의 육체 노동자들의 특징과는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육체 노동자는 단순한 작업을 반복하며, 시간당 효율이 겉으로 드러나고, 따라서 이러한 작엽효율성을 관리, 감독, 및 개선이 가능하다. ex) 1시간에 제품5개를 조립하던 육체 노동자 A가, 오늘 1시간에 3개도 조립하지 못한다면,(겉으로 드러난 효율 감소) 관리자는 이를 인식하고 작업자의 상태 파악, 에로 사항 점검 등을 통해서 휴가를 주거나, 작업환경을 개선시켜주는 등의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고, 이는 결국 노동자 A가 1시간에 제품 5개를 조립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지식 노동자는 이와 달리, 효율이 겉으로 드러나지도 않고, 하는 일 자체도 모호한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이들..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즘은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로 원래라면 절대로 알지 못할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 그간 인터넷하면서 듣고 봤던 이야기들을 이 기회에 한 번 모아보려고한다. 사례에 대한 통찰이나 연구자로서의 적용은 다음 포스트에 담도록 해보겠다. 첫번째 사례, 다큐 3일 EP.61 서울남부지방법원의 72시간 1번째 사진을 보면, 21시 40분에 출근 12시간 40분경과이므로 09시에 출근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시각에 새로운 업무를 계원이 가져다 주는데, 그 높이는 대략 30cm정도 (2번째 사진으로 유추가능)이다. A4 몇 장 분량인지 대략 계산해보면, a4용지의 두께는 0.14mm이지만 종이들이 접혀있고, 구김있는 ..
아침형 인간이 되는 법. 일찍 출근하는 법 지난주부터 six to six life를 살아왔었다. six to six란,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퇴근하는 것을 말한다. 연구실을 운영하는 방식은 교수님 성향과 학생들에 따라서 정말 많이 달라진다. 종종 들리는 말로는 어떤 연구실은 ten to ten이라더라, 주 6일이라더라, 교수님이 퇴근하기 전까지는 못나간 다더라 등 정말 다양하다. 나의 연구실은 연구자의 자율성과 창의성. 생활패턴을 존중하는 연구실로써,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이 장점이다. 예를 들면 개인적으로 감기 등으로 몸이 아프거나, 여자친구와 실연을 했다던가 등으로 육체적 혹은 심적으로 타격을 입고 컨디션 안좋은 상황에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출퇴근을 적용하면, 그런 상황들을 빨리 극복하고 정상 궤도로 돌아올 수 있으며 또한..
190615 라이딩 행주산성까지 친구와 급 라이딩.. 편도 25km, 왕복 50km였다... 어찌나 바람이 부는지.. 힘들어서 죽을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이 너무 좋아서, 힐링되었다... 비가 왔었는데, 다행히 밥먹고있엇고, 밥을 다먹으니까 딱 그치더라 ㅎㅎ.. 공기가 조금 차가워졌지만 더 맑아진 하늘이 이쁜 하루였다.